앞서 callback 이란 녀석을 알아 보았습니다.

[Javascript] callback 이란?


이렇게 편하고 착한 녀석인데 이번 포스트는 제목이 무시무시 합니다.

callback hell이라니...ㄷㄷ


개발을 하다보면 callback들이 얽히고 섥히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은 코드를 만나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이게 뭔가.... 이게 뭐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면 이건 뭔가 잘못된게 확실할겁니다.

이러한 코드가 왜 문제가 되는 것일까요? 일단 돌아는 가는데?

돌아가니 문제없지란 마인드는 다음 인수자를 이렇게 만듭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지는 다음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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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것저것 Jay_Kim

콜백 (callback) 이라는 말을 개발하면서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callback? 단어만 놓고보면 call 과 back 으로 나눌 수 있겠네요. 단순히 말하자면 호출(call)에 대해 back 해준다는 말 입니다

참 유용한 기능이죠. 예를 들면



이러한 코드를 실행하면 결과는 어떻게 나올까요?



이러한 결과를 보일 것 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7Line 의 Parameter로 받은 function을 변수명으로 호출했다는게 재미 있네요.

바로 이 부분이 callback 이라고 하는 부분입니다.

callbackCall 함수의 내용을 모두 수행하고 다시 callbackCall을 호출한 지점으로 돌아와 나머지 부분을 처리하는 것이죠

한가지 프로세스를 끝내고 다음 이어지는 다른 프로세스를 자동으로 실행시켜주는 참 고마운 아이입니다


이렇게 착하기만 한 녀석이 어떻게 돌변하는지는 다음 포스팅에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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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것저것 Jay_Kim

브라우저의 X 버튼으로 창을 닫을 경우의 이벤트 발생 시키기


1. HTML BODY 태그에 창이 닫힐 때 실행시킬 Javascript Function 지정.


2. 해당 Function에 Action 설정 후 창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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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것저것 Jay_Kim

이제 진취를 결성했으니,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겠지요.

요즘 여기에 시간을 최대한 할애하다 보니, 말로서 많은 기획들과 아이디어를 내었지만 역시 문서로 정리하는게 좋아 사용하는 Tool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1. Google Docs (https://docs.google.com/)


    익히 알고 계시겠지만 구글에서 서비스하는 문서 서비스 입니다.
    엑셀(Sheets)과 파워포인트(Slide), 워드(Doc)를 지원하며, 
    지정된 인원만 Permission 공유, 혹은 공개 URL 생성 등 여러가지 방법의 공유를 지원합니다
    이것으로 기획서 및 DB Table 설계서 등을 만들고 공유 하고 있습니다

  2. Trello (https://trello.com/)

    프로젝트 이슈 관리 Tool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생기는 공지사항이나 이슈들 혹은 파일등을 올리고 참여한 인원들만 공유하며 의견을 나눌 수 있습니다
    Web, Android App, iOS App 을 지원하며 미팅하기 전에 이슈 정리에 탁월합니다 

  3. DropBox (https://www.dropbox.com/)

    드롭박스는 뭐 너무나 유명하죠...
    클라우드 (SaaS) 기반의 파일 공유 서비스 입니다.
    디자이너가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 Trello로만의 파일공유가 힘들때 서브로 사용하기 위해 사용 중입니다

  4. BitBucket (https://bitbucket.org/)

    GIT을 지원/관리 해 주는 서비스를 하는 사이트 입니다.
    예전에는 비공개 GIT을 1개만 지원했다고 하는데, 요즘은 5인 이하의 프로젝트는 무한대로 비공개GIT을 지원합니다 
    (이런건 안쓸수가!!!)

  5. Gantter (http://gantter.com/)

    간터는 프로젝트의 WBS를 관리 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Project 를 웹으로 구현했다고 생각하면 간단합니다
    작은 개발 단위들을 리스트업 하고, 각각의 개발 단위들의 예상 개발 소요 기간을 입력하고
    실제 완료된 시간을 입력하여 어떤 개발 단위에서 지연이 되었는지 등을 알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 해 보신 Tool 중에 이보다 더 효율적이거나 다른 서비스가 있으면 소개 해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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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취 Project'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프로젝트를 위한 Tool 리스트  (0) 2015.02.12
posted by 이것저것 Jay_Kim


평소에 가봐야지라고 생각만 했던 달고나 비스트로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상수역에서 내리면 멀지도 않고, 길가에 자리잡고 있어 찾아 가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새로 단장한 빨간문이 달고나입니다.

작은 간판과 영업시간을 적어 놓은 작은 칠판이 달고나를 알리는 전부입니다.

그래도 문 색깔은 이쁘니 통과! ㅎㅎㅎ

 


 

가게 안에는 실제로 연탄을 이용한 난로들이 있어, 옛날 생각도 나고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80년대 생필품의 인테리어 아이템 효과 Good!!!

 


 

자리에는 겨울이라 그런지, 따뜻한 물과 컵, 접시등이 빨간색 체크무늬 테이블보 위에 정돈되어 있습니다

가게 문부터 빨간색으로 통일되어 깔끔한 느낌이네요

 

자, 이제 메뉴판을 봐야겠죠!

 


 

저희는 3번 "후루띠 디 마레" 와 6번 "살시챠 알라 빤나" 를 주문했습니다

후루띠 디 마레는 올리브 오일 베이스이고, 살시챠 알라 빤나는 크림 소스 베이스라는 걸 메뉴판에 알기 쉽게 적혀있네요

 

그렇게 주문하고 기다리다가 나온...........두둥!


 

빵과 피클입니다.

(뒤에 파스타가 보이긴 하지만 좀만 뜸좀 더 들이고...ㅎㅎㅎ)

빵은 직접 구운 것 같습니다.

겉은 바삭 하고 속은 부드럽고.....

뻔한 표현이긴하지만 달리 표현 할 길이 없네요......;;

 

무엇보다 빵이 막 구워져 나왔는지 따뜻해서 더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메인디쉬!!


 

후루띠 디 마레 입니다.

위의 빵 사진에 뒷 배경으로 살짝 나온 파스타가 이 후르띠 디 마레 였습니다.

 

후르띠 디 마레에는 

가리비와 각종 조개들, 새우와 오징어 등등 해산물들이 풍부하게 올라가 있습니다.

 

맛은.................

올리브 오일 베이스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깔끔한 맛입니다.

면에도 오일이 코팅이 잘 되어 있어 탱탱하고, 전체적인 해산물과 잘 어우러진 맛입니다.

 

맛을 딱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깔끔 으로 표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뒤이어 나온..............

 


 

살시챠 알라 빤나!!

크림 소스에 치즈까지 올라가니 이건 뭐 파스타인지 털복숭이인지 알 수가 없네요...

 

하지만 맛은...................

!!!!!!!!!!

첫 입을 먹는 순간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크림 소스 + 치즈가 뒤범벅이 된, 느끼 할 것 같은 비주얼을 뒤로하고

입안에서 퍼지는 우유향이.......... 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같이 한입 나눠먹은 직원도 첫마디가 우와~!!!! 였네요 ㅎㅎㅎ

 

다른 가게의 크림 파스타는 피클이 남아나지 않았을 텐데, 여기는 피클이 막 남고 그러네요...

근데 그렇다고 피클이 맛이 없는 것도 아니었....;; ㄷㄷㄷㄷ

 

저는 연신 먹으면서

"이거 사기네...." 혹은 "우와..." 밖에 말 할 수 없었습니다.

뭐 달리 떠오르는 말도 없었고요

 

이거 먹다가 후루띠 디 마레를 먹으면 입이 개운해지고~

극과극의 두 메뉴의 궁합도 상당히 좋습니다!

 

 

파스타만으로 이렇게 만족스럽게 먹은 것은 몇년만에 처음 이었던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게 아니라 꼭 가보세요!!

(저 안갈때만 가주세요 ㅠㅠ 저도 먹고 싶을꺼니까)

 

매주 월/화 는 정기 휴일이라 하니 월/화는 피해서 가셔야 헛걸음 안 하실 것 같습니다

 

 

달고나 비스트로 : 말이 필요 없음. 인테리어가 이상하고 이상한 골목에 숨어 있어도 난 갈꺼임.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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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강동 | 비스트로달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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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것저것 Jay_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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